HOME 마이인빌 메일 고객센터
비단강따라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흐르는 비단강숲마을

"초록의 숲비단 물결이 넘실대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 비단강 숲마을은 자연 그대로가 마을 곳곳에 녹아 흐르는 곳이다"

사진 4개중 왼쪽부터 비당강숲마을, 봉수대, 체험관 전경, 비단강숲마을 관광지

푸르른 들녘과 알록달록 익어 가는 갖가지 과일들, 그리고 마치 금가루를 뿌려 놓은 듯 햇살에 반짝이며 흐르는 강물이 있고, 마을 뒤쪽으로는 봉화산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이 모두를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있다. 특히 봉화산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양산 팔경중의 으뜸인 봉황정과 함벽정이란 정자가 있어서 문화적인 가치는 물론이고 그 빼어난 경치는 충북의 작은 설악이라 불리 울 정도이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수두리에 위치한 비단강숲마을은 복합 영농을 하는 순수 농촌 마을로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높아서 과일과 여러 가지 작물을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에서 생산되는 과일은 최고의 과육과 당도를 자랑한다. 또한, 초록이 우거진 숲과 산에서는 여러 가지 산나물과 약초, 버섯 등이 풍부하고, 금강 상류 쪽에 자리한 비단강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1급수에서만 자란다는 다슬기, 쏘가리, 빠가사리 등 민물고기가 많이 서식하여 강태공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